배우 서예지가 이웃과 주차 문제로 시비가 일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최근 사생활 논란 이후 1년 만에 드라마 이브로 복귀 소식을 전한 서예지는 사과문을 발표하며 자신의 부족함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모든 일들은 저의 미성숙함에서 비롯됐기에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고 성숙해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의지를 전했지만 늦장 사과에 셀프 면죄부 논란으로 여전히 대중의 싸늘한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가운데 배우 서예지가 지난해 주차 문제로 이웃과 시비 논란이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다시 구설에 올랐습니다. 서예지의 부모와 같은 빌라에 살고 있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서예지 가족과 주차, 공용계단에 짐 적치 등의 문제로 고통 받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