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최근 입소문을 타고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드라마 1위에 올라선 사내맞선은 4회에 분당 최고 시청률 11.2%를 기록하며 시청률 10%를 돌파하였습니다. 극중 재벌 2세 캐릭터인 진영서도 드라마의 재미를 고조시키는데 한몫을 하고 있는데요. 평소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의 설인아와 극중 캐릭터인 진영서와의 높은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과 8일 방송된 사내맞선 3, 4회에서 설인아는 맞선을 강요하는 아빠에게 "아빠도 행복하지 않아서 이혼했다. 그런데 왜 나에게 그 길을 가라고 하는 거냐. 사랑 없는 결혼 안 할 거다"라며 독립을 강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독립 후 이사한 집이 첫눈에 반한 차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