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향해 평소 공개적으로 사이코패스라고 비판한 한 뒤 돌연 사라졌던 러시아 모델이 실종 1년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16일 외신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모델 그레타 베들러가 지난해 1월 살해당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레타 베들러는 실종 한달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푸틴 대통령은 어린 시절 작은 체격 때문에 많은 굴욕을 겪었고 이런 사람들은 소심하고 겁이 많으며 낯선 사람을 두려워한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또 푸틴 같은 사람들은 조심성, 자제력, 의사 소통 부족을 겪으며 성장해간다며 푸틴에게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적 성향이 보이며 푸틴이 러시아를 위해 한다는 일은 실패할 것이다라며 비판을 하였습니다. 이후 돌연 사라진 베들러에 대해 온갖 추측이 쏟아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