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193

셀프 노화 만드는 나쁜 음식 5가지

늙어 보이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나이를 먹음에 따라 동안이 부러워지기도 한다. 동안은 타고난 영향도 있지만 그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도 한다.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것들 중에는 담배는 물론 햇볕 노출, 운동 부족 등이 있으며 꾸준히 하루 30분 운동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노화를 재촉하는 음식은 어떤 음식일까? ◆ 포테이토칩 = 해가 지면 TV 앞에서 감자칩을 먹는 사람은 또래보다 나이들어 보인다. 감자칩에는 소금이 많아서 부기를 유발하고 눈가 피부의 탄력을 앗아가기 때문. 영양학자 리사 헤임에 따르면, 감자칩에는 또 트랜스 지방산이 많아서 인터류킨 6를 자극한다. 인터류킨 6란 노화와 관련된 염증 지표. 바삭한 간식이 당길 때는 감자칩 대신 통곡물 크래커나 견과류를 먹는 게 현명하다. ◆ 에너지 ..

건강정보 2021.11.28

치아 미백 돕는 중요한 것은?

나이를 먹어가면서 담배, 커피 등 누래지는 치아에 많은 사람들이 치아 미백을 중요하게 여긴다. 건강한 치아의 상징이기도 할 뿐만 아니라 미관상에도 좋기 때문이다. 그러나 치과에서 미백 시술을 받는 것은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하얀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꼼꼼한 양치질과 치실 사용하기 구강 위생을 꼼꼼히 챙기는 것은 하얀 치아를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치약은 치아 표면의 얼룩을 부드럽게 닦아내는 역할을 하는데, 미백 치약은 얼룩을 지우는 성분을 더 많이 포함하고 있다. 치실을 잘 쓰는 것도 필요하다. 치아를 칙칙하고 검게 보이게 하는 플라그로 굳어질 수 있는 음식과 박테리아를 제거하기 때문이다. ◊베이킹 소다 사용하기 ..

건강정보 2021.11.28

갑자기 체중이 늘어난 사람들에게 좋은 음식 6가지

코로나바이러스의 장기화로 인해 자주 외출이 줄어들고 운동도 멀리하게 된다. 외식의 횟수가 줄어드니 배달음식의 주문량이 많아지며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않고, 간식을 자주 먹으며 체중이 갑자기 늘어난 사람이 많다. 체중이 갑자기 불어나면 운동을 다시 시작하고, 식단도 조절해야 한다. 갑작스런 체중 감량은 건강에 좋지 않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장기적으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단백질은 생선과 살코기로 섭취하는 지중해식 식단을 추천한다. 술을 끊는 것, 탄수화물과 소금, 설탕을 줄이는 것,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데일리미러’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살 빼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1. 브로콜리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크롬 ..

건강정보 2021.11.27

베이킹소다의 건강, 미용을 위한 활용법 5가지

탄산수소나트륨, 흔히 말하는 베이킹소다는 빵을 부풀리는 데 사용하지만 비단 요리에만 사요되지는 않는다. 청소, 세척, 세탁, 탈취제로도 많이 사용하는 베이킹소다는 오염물질을 흡착하거나 악취를 제거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건강과 미용에도 사용되는데 베이킹소다의 활용방법을 알아본다. ◆플라크 = 칫솔에 베이킹소다 가루를 묻혀 양치하면 플라크를 제거한다. 장기간 치약과 병행해 사용하면 잇몸 질환 예방을 돕는다. 구취를 제거하는 구강청결제로 써도 좋다. 물 반 컵에 베이킹소다 1티스푼을 넣어 녹인 용액으로 입안을 헹군다. 시판 제품처럼 박하향 등으로 구취를 가리는 게 아니라, 냄새 자체를 제거한다. ◆체취 = 겨드랑이 등에서 나는 체취의 원인은 산성 물질이다. 베이킹소다는 이 물질을 중화한다. 아침에 겨드랑이에..

건강정보 2021.11.27

시력 건강에 안 좋은 습관 13가지

눈! 볼 수 있는 것이 우리에게는 참 소중하다. 하지만 눈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무심코 눈에 안 좋은 행동이나 실수를 되풀이 한다. 눈 건강을 해치는 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1. 해마다 시력 검사를 받지 않는다 40세가 넘으면 눈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해마다 안과에 가야 한다. 시력에는 이상이 없는지를 비롯해 녹내장, 당뇨병성 안구질환, 황반변성과 같은 심각한 문제가 없는지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2. 눈의 이상을 무시한다 눈이 충혈되거나 눈물이 고이면서 가렵거나 따가운 느낌이 있으면 알러지의 징후일 수 있다. 혹은 감염이 되면 통증, 이물감, 끈끈한 분비물, 흐릿한 시야, 빛에 민감한 증세가 생길 수도 있다. 이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안과에 가야 한다. ..

건강정보 2021.11.27

집 식기,주방기구 ‘독’ 없애는 생활습관들 5

집에서 쓰는 스테인리스 조리기구·금속제 식기는 안전하게 사용해야 한다. 새로 구입한 제품에는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성분이 묻어 있을 수 있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식기라도 금속제품은 세척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조리기구나 식기는 온 가족이 먹는 음식을 담는 만큼 위생이 중요하다. 관리를 잘 못하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유와 개선 점에 대해 알아보자. 1. 새로 산 스테인리스 조리기구… ‘연마제’부터 닦아내세요 녹이 쉽게 생기지 않는 스테인리스 제품은 튼튼하고 열에 잘 견디어 조리할 때 많이 사용한다. 스테인리스 스틸(Stainless steel)은 stain(녹) + less(없는) + steel(철)의 합성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새로 구입한 제품에는 연마제 성분이 일부 남아 있..

건강정보 2021.11.26

심장병의 주범인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식품 5

심장병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꼽히는 것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 지단백질(LDL) 콜레스테롤이다. 반면에 혈관에 쌓이는 찌꺼기를 제거해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는 고밀도 지단백질(HDL) 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린다. LDL은 130 이하, 총 콜레스테롤은 0~240, HDL은 남성 35~55, 여성 45~65가 콜레스테롤 정상 수치로 꼽힌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는 방법으로는 운동과 식습관이 꼽힌다. 여기에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과학적으로 입증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와 관련해 ‘메디컬데일리’가 소개한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대표 식품 5가지를 알아보자. 1. 생선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등푸른 생선을 ..

건강정보 2021.11.26

살 빼려면 아침 꼭 먹어야 할까?

아침을 먹어야 머리가 돌아간다. 하루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들이 많다. 체중 관리를 위해서라도 아침식사를 챙기라고 한다. 허기를 다스려 오후의 과식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미국 ‘워싱턴 포스트’는 최근 관련 연구를 진행했던 인디애나대 공중보건대 데이비드 알리슨 학장의 말을 빌어 “아침을 먹고 말고는 몸무게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그렇다면 아침을 먹어야 몸매를 날씬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믿음은 어떻게 생겨난 걸까? 시리얼 회사들의 마케팅 덕분이다. 음식 역사학자 애비게일 캐롤에 따르면 ‘포스트’는 20세기 초반부터 백 년 가까이 광고를 통해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아침을 먹어야 두뇌가 활발하게 움직인다, 아침을 먹는 아이들이 ..

건강정보 2021.11.26

코로나 확진되면 치료비는? 신규확진 역대 최다 4116명

2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116명을 돌파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역대 최다 규모다. 이날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86명으로 어제보다 37명 늘어 역대 가장 많다. 방역당국은 이번 2021년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을 선포했다. 하지만, 위드 코로나 시행 후 확진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특히 위중증 환자의 비율이 가파르게 상승해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위드 코로나 단계에선 중환자 병상확보와 수도권의 의료 원활화를 위해 재택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자가 격리는 들어봤지만, ‘재택치료’라는 단어는 비교적 낯설다. 지금까지 재택치료는 확진자가 무증상·경증 어린이·청소년 및 보호자, 성인 1인 가구일 경우 제한적으로..

건강정보 2021.11.25

생애 첫 탈모 치료,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탈모는 20대 초반부터 시작될 수 있다.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거나 모발이 얇아진 것 같다면 탈모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젊은 나이에 시작된 탈모 때문에 걱정이 클 수 있는데, 탈모를 빨리 발견하고 일찍 치료를 시작하면 현재의 모발을 유지하는데 유리하다. 이맘때면 대학졸업반이자 취업준비생인 20대 남성들의 탈모 걱정이 커진다. 면접에서 좋은 첫 인상을 남겨야 하는데 탈모가 흠이 되지 않을까 염려되는 것이다. 이러한 걱정은 병원을 방문하는 탈모 환자 중 젊은층의 비율이 높다는 점을 통해 확인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탈모로 병원을 방문한 환자는 23만4780명으로, 이 가운데 44%가 20~30대였다. 특히 20대 환자는 2016년 대비 15%가량 크게 증가했다. 문제..

건강정보 2021.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