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잡힐 듯 자취를 감췄던 계곡 살인 용의자 이은해, 조현수가 공개 수배 17일 만에 검거가 되며 지난 2008년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일어난 센트럴시티 살인 사건의 용의자 황주연(47)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인 개드립, 디시인사이드 등에 과거 아내를 살해한 채 달아나 아직 잡히지 않은 황주연의 수배 전단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는 누구나 버스 터미널에서 한 번쯤 본 살인마라며 2008년부터 지금까지 14년째 안 잡히고 있다, 신창원도 2년 반 만에 잡혔는데, 황주연은 소재 파악조차 안 된다고 전하였습니다. 황주연은 지난 2008년 6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 고속버스 터미널 인근에서 발생한 센트럴시티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입니다. 평소 가정폭력을 휘둘러 이혼한 전 부인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