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 아나운서 김민아가 한 방송에서 수위를 넘나드는 화끈한 19금 토크로 폭소를 안겼습니다. 지난 26일 공개된 스튜디오 와플 유튜브 채널 바퀴 달린 입 11화에 김민아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방송 말미에 출연자들은 지구 종말 1시간 전이란 주제로 대화를 나눴는데요. 대화를 나누던 이용진은 "난 그 1시간 전 바로 그 순간에 미리 죽을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연자들이 의아해하며 이유를 묻자 이용진은 "그냥 남들에게 지는 기분이다"라고 말해 웃음를 안겼습니다. 이어 김민아는 "내가 지금까지 자봤던 남자 중에 제일 좋았던 남자랑 마지막으로 어차피 죽는데 한 번 더 하자"라고 19금 발언을 시원하게 던졌습니다. 이에 이용진이 "안 돼. 난 시간이 없어"라며 갑작스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