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만에 전세계 1위, K-컬쳐 이어가나 연상호 감독의 ‘지옥’이 ‘오징어 게임’에 이어 넷플릭스 TV쇼 부문 '톱10' 1위에 올랐다. 공개 하루만이다. 21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집계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19일 첫 공개된 ‘지옥’은 한국을 비롯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폴란드, 벨기에, 멕시코, 모로코, 사우디아라비아 등 24국에서 정상에 올랐다. 영화데이터베이스 사이트 IMDB에서 10점 만점에 7.3점을 기록 중이다. '지옥'이 공개됨에 따라 지난 9월 공개돼 무려 2달(9주) 넘게 전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은 다시 2위가 됐다. '지옥’은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 '사이비', 영화 ‘부산행’ ‘반도’의 연상호 감독과 '송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