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게임 개발사 ‘팔콘 글로벌’이 출시한 '와이푸-옷을벗기다'는 이용자가 여성 캐릭터와 가위바위보를 하는 게임이다. 이용자가 이길 경우 여성 캐릭터의 옷이 하나씩 사라진다. 만약 이용자가 게임에서 모두 이기면, 여성 캐릭터는 속옷 차림으로만 남는다. 개발사 측은 이 게임에 대해 “사랑스러운 소녀들의 남자친구로 변신해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고 모든 소녀들을 정복하고, 그들의 비밀과 어울리는 도전을 수락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인공지능(AI)과 가위바위보를 한 뒤 이기면 여성 캐릭터가 옷을 한겹씩 벗는 식이고, 최대한 많은 여성을 벗기고 수집하는 것이 이 게임의 목표였다. 문제는 이용 가능한 연령대다. 제목과 게임 내용에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요소가 노골적으로 등장하지만, 이 게임은 15세 이용가로 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