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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운세] 2022년 1월 14일 금요일

쥐 한마디로 좋다. 이번 기회야 말로 평소에 미루고 있었던 일들을 해결하기에 가장 좋을 것이다. 일분 일초가 아까운 시기이니 최선을 다해 많은 일이 해결 될 수 있도록 하라. 48년생 중요한 갈림길에 서게 될 것이니 신중하게 판단하라. 60년생 참신한 아이디어로 승부를 해야 한다. 새로운 발상이 떠오르고 성공이 가능할 것이다. 72년생 콩을 심으면 반드시 콩이 난다. 원인에 따른 결과가 있는 날이다. 84년생 마무리는 확실히 해두도록 한다. 무심코 잘못 본 일이 문제될 수 있다. 96년생 이제야 감을 잡을 수 있게 되니 어떻게 해야 할지도 판단하게 된다. 소 자신의 능력으로도 충분히 해결가능하지만, 주위의 도움을 받게 된다면 더 수월하게 진행 할 수 있다. 세상은 더불어 사는 것음을 잊지말고 혼자 모든 ..

캐릭터 샵에서 '코에 XX달린 인형' 찾는 할머니

2022.01.13 - [피드뉴스/유머] - 정형돈이 뼈에 사무치게 화난다는 '요제프멩겔레-쌍둥이 실험' 정형돈이 뼈에 사무치게 화난다는 '요제프멩겔레-쌍둥이 실험' 어제 방송 된 '신비한TV 서프라이즈 : 비밀의방'에 나온 나치 요제프멩겔레의 쌍둥이 실험이 화제다. 패널로 출연한 쌍둥이아빠 정형돈은 "뼈에 사무치게 화가난다"고 표현했다. 대체 그는 어떤 feednews.co.kr 2022.01.12 - [피드뉴스/유머] - 여자들은 모르는 남탕의 비밀 여자들은 모르는 남탕의 비밀 2022.01.12 - [피드뉴스/유머] - '1원 송금 고백법' 남자들은 재밌어하고 여자들은 극혐한다 '1원 송금 고백법' 남자들은 재밌어하고 여자들은 극혐한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feednews.co..

피드뉴스/유머 2022.01.13

이솔로몬 나이 키 작가 시집 과거 학력 집안 귀로 인스타그램 내일은 국민가수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하여 최종 3위를 차지한 이솔로몬, 첫 등장부터 훈훈한 외모에 큰키, 그리고 엄청난 가창력까지 매회 투표 1위를 달리던 이솔로몬 오늘은 이솔로몬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이솔로몬 프로필 본명 : 이솔로몬 출생 : 1993.08.14 (30세) 대구출신 신체 : 178~182cm (추정) 학력 : 대구고등학교 졸업 직업 : 시인이자 작가 소속사 : 브이엘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unknown__wrt/ 이솔로몬 과거 이솔로몬의 이름은 아버지께서 지혜롭게 살라는 의미로 지어주신 본명이라고 하는데요, 20살에 서울로 상경하여 가수를 하려했지만 잘 되지않아 군대에 가게 되었고 군대에서 모시던 상사분이 시 한번 써보라고 하셔서 지금처럼 글을 쭉..

피드뉴스/연예 2022.01.13

기묘한이야기 여섯번째 _ 어제공원

2022.01.05 - [피드뉴스/유머] - 기묘한이야기 다섯번째 _ 계단의 하나코상 기묘한이야기 다섯번째 _ 계단의 하나코상 일본에서 내려오는 유명한 괴암 "화장실의 하나코상" 이번 이야기는 이것을 모티브로 시작됩니다. 어느 화창한 날씨의 주말. 오카바나미나미 초등학교에서 당직을 서고있던 아이카와(남자선생 feednews.co.kr 2022.01.04 - [피드뉴스/유머] - 기묘한이야기 네번째 _ 저주웹 기묘한이야기 네번째 _ 저주웹 주인공 요시다 그녀는 회사에서 어리버리한 성격 탓에 늘 상사에게 지적을 받는다. 오늘도 역시나.. 스테이플러 위치를 잘못 찍어 상사에게 혼나고 있는 그녀 매일 같이 상사에게 구박받는 그녀 feednews.co.kr 2022.01.03 - [분류 전체보기] - 기묘한이야기..

피드뉴스/유머 2022.01.13

'조롱 논란' 위문편지와 비교되는 이등병이 받은 서울여상 학생이 쓴 편지

서울의 진명여고 재학생이 군 장병을 조롱하는 듯한 내요이 단긴 위문 편지를 보낸 것이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있는데요 이러한 가운데 한 누리꾼이 이등병 시절 서울여상 학생으로부터 받은 위문 편지를 공해 해 관심이 쏠렸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썻 써내려간 손편지 속 내용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위문 편지 하니까 생각나서 꺼내보는 받아본 편지"라며 글을 올린 작성자는 "가끔씩 위문 편지가 뭉텅이로 와서 편지 한 개씩 받아가지고 돌려 보곤 했다"며 이등별 시절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공개했습니다. 학생은 "이제 슬슬 날씨가 쌀쌀해지는데 지낸만 하신가 모르겠다"며 운을 뗀 뒤 앞서 부대에 방문해 군물품 체험을 했던 이야기들을 풀어놨습니다. 또 학생은 "행군하실 때..

피드뉴스/사회 2022.01.13

'성매매, 개똥먹이기' 아이 낫게하려 무속인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엄마

두 눈이 보이지 않는 아들을 키우는 엄마가 무속인에게 가스라이팅 당해 성매매까지 한 사연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12일 '미친.사랑.X'에서는 '구해줘'라는 제목의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무속인은 엄마에게 "네 업보가 아들에게 갔다. 전생의 업보를 태우는 거라 생각하라"고 말하며 팔을 불로 지지는가 하면 회초리로 마구 때리는 등 학대를했습니다. 그럼에도 엄마는 무속인의 말을 맹신했고 아이의 화상 치료까지 무속인에게 의지했습니다. 그는 아이의 화상 상처가 덧나 남편이 병원에 데려가자 "부정 타면 안 된다"며 울부짖기도 했습니다. 무속인은 "남편과 갈라서라"고 하는가 하면 "아들을 낫게 하려면 성매매를 하라"고 했습니다. 엄마는 무속인의 말에 따라 하루 다섯 명의 남자와 몸을 섞기까지 했습니다. 영상을 지켜..

카테고리 없음 2022.01.13

정형돈이 뼈에 사무치게 화난다는 '요제프멩겔레-쌍둥이 실험'

어제 방송 된 '신비한TV 서프라이즈 : 비밀의방'에 나온 나치 요제프멩겔레의 쌍둥이 실험이 화제다. 패널로 출연한 쌍둥이아빠 정형돈은 "뼈에 사무치게 화가난다"고 표현했다. 대체 그는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실험들을 해왔는지 설명하겠다. 요제프 멩겔레, 그는 1911년 독일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음악, 예술, 과학, 의학과학에 관심이 많았다. 생물학과 유전적 특성에 매료 된 그는 의료 훈련을 받고 생뭉학과 유전에 관해 배우게 된다 제국주의 시절, 일본도 독일의 요제프 멩겔스를 따라 인체 실험을 했을 정도이다. 그는 나치의 당원이 되어 SS친위대 소속이 되었다. 유명한 교슈이자 자신의 스승인 사람의 딸과 결혼하여 자식을 낳았다 나치 정부는 장애인들을 없애버리기 위해 일명 '편안한 죽음'..

피드뉴스/유머 2022.01.13

홧김에 아빠 '성폭행'신고한 뒤 무고 고백했으나 법원은 '12년형'선고

10대 친딸을 수년간 성폭행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40대 아버지가 딸에게 무고였다는 증언을 받았지만 1.2심에서 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아버지 A씨는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절대로 딸을 건드린 적 없다"며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법원은 친딸 B양이 미성년자 때 신고한 내용만으로 친족 강간이 인정된다며 A씨에게 12년형을 선고했습니다. B양은 "철없던 사춘기 시절 아버지에게서 벗어나기위해 거짓말했었다"고 무죄를 주장했으나, 법원은 B양의 경찰 조기 진술만을 토대로 "피해 여성의 범죄 묘사가 구체적"이라며 유죄 근거를 들었습니다. 과거 B양은 부모의 이혼으로 인해 어릴 적 보육원에 맡겨졌었습니다. 10살이 되어서야 다시 A씨가 찾아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어린 딸 입장에서는 자신이 버림받았었다는 생각이 들 ..

피드뉴스/사회 2022.01.13

'홍진경' 엄청난금액 기부 "날 살렸다" 가사도우미가 전한 미담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공부가 절로 되는 한정판 굿즈 제작한 홍진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서 홍진경과 PD는 '공부왕찐천재' 한정판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을 결손 아동의 교육을 지원해주는 단체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중 PD는 갑자기 "선배는 꼭 기부를 몰래 하더라"며 "선배 기부하는 거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진짜 모르더라. 근데 진짜 많이 하더라"며 홍진경의 미담을 꺼냈습니다. PD는 "(홍진경 집안일 도와주시는) 이모가 나한테 전화가 왔다"고 말했고, 놀란 홍진경은 "우리 집 이모가?"라고 되물었습니다. 이에 PD는 "나한테 전화하더니 'PD님 이거 어떻게 알릴 방법이 없을까?'라면서 '(진경이) 너무 많은 도움을 줬는데 이걸 어떻게 세상에 ..

피드뉴스/연예 2022.01.13

'노출'사진 잔뜩 붙어있는 택배차 뒷칸...민원 넣어도 소용없다

모 택배사의 한 택배기사가 배송 차량 내부의 벽면에 여성의 노출 사진 포스터를 여러 장 붙인 채 업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탑차에 여자 벗은 사진 붙여놓고 배달하는 택배기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습니다. 이 글의 작성자는 “우리동네 택배 기사”라며 “아파트 배달오는 기사 탑차에 포스터 붙여놓은 걸 보고 해당 회사에 문의한 게 지난해 12월 31일”이라고 밝혔습니다. ㅇㅇㅇ 글쓴이는 해당 택배사에 접수한 민원글에서 “아파트 근처에 탑차 문을 열어둔 채로 세워둬서 지나가다가 내부를 보게 됐다”며 “내부 벽면에 벗은 여성들의 큰 사진들이 붙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작은 거리도 아니고 먼 거리에서 지나가면서 보기에..

피드뉴스/사회 202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