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그룹 다이아 출신 솜이가 인터넷 방송 BJ로 변신한 근황을 알렸는데요, 솜이를 7년간 좋아했던 팬이 그에대한 소감을 밝혀 화재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팬은 다이아의 쇼케이스, 팬사인회에 참석했으며 포토까지 구입해 지갑에 넣어 다녔다고 말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던 팬이었음을 밝혔습니다. 솜이가 'BJ촘이'로 변신하여 팬더TV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브이앱에 '못생겼다' 댓글만 달려도 상처받을까 걱정했는데 이젠 A컵 지키는 불끈이 오빠한테 돈 받고 실실 웃는 모습이, 담배드립도 받아주고 3만원만 주면 '제로투'춤 춰주는데 왜 내가 쇼케이스 가고 팬 사인회 갔을까? 내 시간과 돈이 아까워 미치겠다"며 후회하였습니다. 더불어 "7년 동안 여캠BJ나 쫓아다녔다는게 너무너무 후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