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주행 중 앞차가 낙하물을 밟아 그 쇳덩어리가 차 앞유리에 박히는 아찔한 사고가 발행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제네시스 앞 유리 뚫고 대시보드 중간까지 관통한 거대한 쇳덩어리. 만약 조금 더 강하게 부딪혀 유리를 깨고 들어왔으면?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근 회사 차량으로 고속도로를 운행 중이던 제보자는 앞차가 밟은 쇳덩어리가 빠른 속도로 날아와 앞 유리에 박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경험을 토로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날아온 쇳덩어리는 가로 40cm , 세로 50cm 정도의 우꺼운 공사용 쇳조각이었다. 제보자는 "수리비는 110만원에 분담금은 22만 원이었다"라며 "두 개가 날아와서 하나는 튕겨나갔고, 다른 하나가 앞유리를 뚫고 들어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