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15년 만의 복귀전에서 110억은 번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타이슨이 110억 원을 손에 쥐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16분 이었다.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준 타이슨이 이번엔 종합격투기 챔피언 벤 아스크렌과 전 UFC챔피언 타이론 우들리를 이긴 2천만 유튜버이자 복싱선수인 제이크 폴과 맞붙을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이다. 한 소식통에 의하면 두 사람이 5천만 달러 (한화 약 600억)의 대전료를 걸고 올해 말 복싱 경기를 하기로 구두 합의했다고 한다. 타이슨은 올해 55살, 제이크 폴은 올해 25살로 30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경기를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소식통은 "계약과 자금 분할에 대한 협의만 남아있는 상태다, 제이크 폴은 한때 지구상에서 가장 센 주먹으로 불린 남자와 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