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한 여대생이 가슴을 드러낸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팬케이크를 팔았더니 매출이 급증했다. 태국의 치앙마이에 위치한 길에서 팬케이크를 판매하는 간호학 전공 여대생 올리브 아란야 아파이소(23)가 가슴이 드러나는 카디건을 입고 팬케이크를 팔았다. 당시 그는 매출이 저조하자 친구에게 노출이 심한 옷을 빌려 입기로 결정했다. 가슴이 다 드러나는 옷으로, 속옷도 걸치지 않은 채 아슬아슬한 모습이었다. 사람들은 그녀와 함께 셀카를 찍기 위해 몰려들었고 결국 30상자 가까이를 판매하며 평소 매출의 4배 가까이를 끌어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일부 현지 주민들은 그의 복장을 문제 삼아 경찰에 신고 하였고, 출동한 경찰은 올리브에게 '식품위생과 도시문화에 대한 존중'에 대해 주의를 줬다. 이어 "머리를 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