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사건 이후 고기를 일절 입에 대지 않는 채식주의자가 된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메르세데스 체클리(25)는 마트에서 산 호스트 치킨을 먹던 중 소름 돋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동네 마트에서 3.99파운드 (한화 약 6,500원)에 로스트 치킨 한 마리를 사 온 체클리는 치킨을 오븐에 데운 후 친구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고기를 잘라먹던 체클리와 친구들을 치킨 안에서 충격적인 이물질을 발견하고 비명을 질렀다. 이물질의 정체는 바로 생닭발이었다. 치킨의 가슴 부위 가이에 박혀 있던 닭발은 날카로운 발톱까지 그대로였다. 결국 체클리와 친구들은 더 이상 음식을 먹지 못했고 몇몇을 구토를 하기도 했다. 이날 이후 트라우마가 생긴 체클리는 더 이상 고기를 입에도 대지 않고 있다. 그녀는 "충격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