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인해 사람들과의 만남이 과거에 비해 단절된 요즘인데요. 이런 이유로 음란물에 중독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고합니다. 국제적인 성의학 저널 섹슈얼메디신(Sexual Medicine)에 따르면, 지난 2020년 5월 첫 번째 코로나 봉쇄 기간 동안 영국 성인의 19.5%가 음란물 보는 양이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세계 최대 규모 포르노 사이트 'P'의 사이트 방문량도 코로나 시기 훨씬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 기간 성인의 음란물 시청 시간이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있는데요. 이럴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음란물 중독'이이라는 점 이니다. 음란물 중독은 학계에서 인정하는 공식 병명은 아니라고합니다. 하지만, 행위 중독의 일종에 속한다고 하는데요. 음란물을 보면 쾌감을 느끼게 하는..